읽는 퀴어: 우리는 어디서든

작가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에서 시작하는 문학의 방향성을 생각합니다. 수도권이 아닌 다양한 지역이 중심이 되는 독서 공동체를 기획합니다. 퀴어 당사자 독자들이 읽어낸 퀴어문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읽는 퀴어, 우리는 어디에나 있습니다.